세종특별자치시 상징 SICACO 세종국제만화영상전 35년 아카이브
◆ 1992 — 2026 · 35회 개최

풍자와 해학으로 빚은
세계 만화 예술 35년의 기록

1992년 대전엑스포 ‘꿈돌이’와 함께 출발한 DICACO에서, 한글문화수도 세종의 SICACO까지. 전 세계 작가들이 보내온 육필 원화와 인류 보편의 주제를 한자리에 모은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.

2012 — 현재 · 세종

Sejong International CArtoon COntest

SICACO 세종국제만화영상전

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함께 무대를 세종으로 옮긴 뒤의 이름입니다. 제21회부터 현재까지, 한글문화수도 세종에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.

1992 — 2011 · 대전

Daejeon International CArtoon COntest

DICACO 대전국제만화영상전

1992년 대전에서 시작한 전신(前身)입니다. 제1회부터 제20회까지 20년간 대전에서 열렸으며, 지금의 SICACO는 그 회차를 그대로 이어받고 있습니다.

35년 출품작 추이

막대 높이는 해당 회차 출품작 수입니다.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가 표시됩니다.

대전 시대 · DICACO (1992–2011) 세종 시대 · SICACO (2012–2026)
LATEST

제35회 세종국제만화영상전 (SICACO 2026)

주제 로봇과 인간 (Robots & Humans) · 전 세계 58개국 451명의 작가가 참여해 첨단 기술과 인간성의 관계를 한 컷의 카툰으로 조망했습니다. 접수는 2026년 9월 13일 마감되었습니다.